| Title: Contain |
2009.8 |
|

| 동.서양의 '담다'라는 표현의 차이에서 오는 새로운 문화를 표현하였다. '담다'라는 언어에 이용하여 서양의 조명과 한국의 그릇으로 비현실적인 느낌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이끌어내었다. 그릇의 쌓여져 있는 형태를 통하여 긴장감을 조성하고 그릇의 아래에는 전구가 담겨져 있다. 조형의 언어를 통하여 '빛을 담다'라는 표현을 이끌어 내고, 이를통하여 그릇의 전통성과 외래문화의 조명을 통하여 진지한 고찰을이끌어낸다. |

Copyright HWAJIN,JUNG. All Rights reservedl